오늘 운영 상의 착오로 개장이 늦어 죄송합니다.

  모처럼 휴일을 맞이하여 도서관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 드린 것을 사과합니다.

  협력 체제를 좀 더 정비해서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습니다.

  항상 좀 더 나은, 충실한 장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급하게 시간을 내어 도서관을 맡아주신 운영자, 배윤호(돌.균.)님과 연락을 맡아주신 홍성오(비나)님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