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제가 일등으로 오지 않았을까 생각듭니다. 오픈하기도 전에 와서 기웃거리던,

그 아저씨입니다. 바쁘신거같아서 인사도 못드리고 왔습니다.

책도 잘 샀구요,  사실, 전시회장 안에 있던 모든 책들중에 제일 갖고 싶던 책은,

츠루타 켄지의 스피릿 오브 원더 였었드랬지요...재발간만 기둘리고 있습니다.

그럼, 아까 못했던 인사를 -

전시회 구경 잘 했구요, sf & 판타지 도서관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넙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