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 책과 함께 하는 카페
글 수 201
SF&판타지 도서관에서는 '도서관'이라는 이름을 달고 있지만 아직 장서의 숫자도 역시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입니다.
나름대로 이런 저런 작품을 마련하고 준비하고 있지만, 한편으로 작품에 대해서 잘 몰라서 구하지 못하는 사례도 많지요.
그래서 여러분께 작품 추천을 받고자 합니다.
"이런 작품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곳에 덧글을 다시거나 혹은 쪽지나 메일로 연락주세요.
말씀하신 작품 모두를 마련하지는 못하겠지만, 올려주신 내용을 참고하여 가능한 많은 작품을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보고 싶은 책, 또는 남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무엇이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그것이 SF나 판타지, 스릴러나 호러 등 장르 작품이라면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너무 흔한거라 말하기 꺼려진다.'고 생각하신다면 비밀 덧글로, 또는 메일로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물론... 일단 목록은 확인해 주시고요. 있는 작품 또 부탁하긴 없기에요.
나름대로 이런 저런 작품을 마련하고 준비하고 있지만, 한편으로 작품에 대해서 잘 몰라서 구하지 못하는 사례도 많지요.
그래서 여러분께 작품 추천을 받고자 합니다.
"이런 작품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곳에 덧글을 다시거나 혹은 쪽지나 메일로 연락주세요.
말씀하신 작품 모두를 마련하지는 못하겠지만, 올려주신 내용을 참고하여 가능한 많은 작품을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보고 싶은 책, 또는 남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무엇이든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그것이 SF나 판타지, 스릴러나 호러 등 장르 작품이라면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너무 흔한거라 말하기 꺼려진다.'고 생각하신다면 비밀 덧글로, 또는 메일로 알려주셔도 좋습니다.
물론... 일단 목록은 확인해 주시고요. 있는 작품 또 부탁하긴 없기에요.
2009.03.16 00:42:36
sf팬이면 갖추려고 노력하는 그리폰 북스 시리즈? (저같은 돈 없는 학생은 신간만으로도 만족하지만요)
높은성의 사나이랑 중력의 임무를 못 구해서 이걸 읽고 싶습니다;;
높은성의 사나이랑 중력의 임무를 못 구해서 이걸 읽고 싶습니다;;
2009.03.21 15:04:13
테즈카 오사무 초기 걸작집 세트 - 전4권
테즈카 오사무 (지은이), 김경은, 김완 (옮긴이) | 에이케이(AK)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7103706
이 작품을 도서관에서 보고 싶습니다.
테즈카 오사무 (지은이), 김경은, 김완 (옮긴이) | 에이케이(AK)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7103706
이 작품을 도서관에서 보고 싶습니다.
2009.09.24 11:34:29
안녕하세요
책 선정시 이현세 작가의 아마게돈 만화 고려 부탁드릴께요.
꼭 읽어보고 싶은데 워낙 오래된 작품이라 시중에서 구하기가 힘드네요.
감사합니다
책 선정시 이현세 작가의 아마게돈 만화 고려 부탁드릴께요.
꼭 읽어보고 싶은데 워낙 오래된 작품이라 시중에서 구하기가 힘드네요.
감사합니다
2009.10.09 20:20:04
무크지 파우스트 신청합니다.
저야 소장중이지만..;
아마 아실 거라 예상하고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현재 6호까지 나왔고 권 수는 7권입니다.
그리고
http://vein.lil.to/
이곳에 가셔서 혈맥이라는 개인지를 사시길 권유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유일한 한국적 스페이스 오페라(단순히 과학소설이라 보기에는 어렵지만)라 보는 작품입니다.
전문 작가가 아니시기에 문법적 오류나 필력이 약간 떨어지는 부분을 느끼긴 하지만 중세(특히 동양)와 sf의 조화가 환상적인 작품.
저야 소장중이지만..;
아마 아실 거라 예상하고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현재 6호까지 나왔고 권 수는 7권입니다.
그리고
http://vein.lil.to/
이곳에 가셔서 혈맥이라는 개인지를 사시길 권유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유일한 한국적 스페이스 오페라(단순히 과학소설이라 보기에는 어렵지만)라 보는 작품입니다.
전문 작가가 아니시기에 문법적 오류나 필력이 약간 떨어지는 부분을 느끼긴 하지만 중세(특히 동양)와 sf의 조화가 환상적인 작품.




1966년 생이지만 제가 국민학교 다닐때 저의 아버님께서 아카데미 출판사에 SF시리즈를 사다주셔서 즐겁게 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보유 목록을 보니 다른 출판사의 이름으로 몇권은 눈에 낮이 익은 책이 보이는군요.
아마 최소한 10~12권씩 한 질로하여 5~6시리즈까지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책을 다시 구할 수만 있으면 제 아이들에게도 꼭 다시 보여주고 싶은 책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