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어렴풋하게만 기억이 나는데요-

유기체(새로운 종류의 재료인듯)로 이루어진 집들이 나오구요-
집들끼리 서로 통신을 하게 되는 부분만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해서 집이 스스로 생각하고 진화하고.. 그러면서 그 안에 사는 인간에게도 어떤 영향을주고...

이것이 전반적인 스토리인지, 아니면 책의 일부인지 전혀 모르지만..
혹시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