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사항 - p.s~~~ 알립니다.
대출 제도에 대한 안내
0. SF&판타지 도서관의 대출 제도는 정기 회원에 한하여 무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로, 대출 시 별도의 비용은 지불하지 않습니다.
1. 도서 대출은 정기 회원과 도서관의 자원 봉사자만 할 수 있습니다.
(자원 봉사의 도서 대출은 내부 규정으로 별도로 마련합니다.)
2. 도서 대여 내출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출 수량 : 1회 6권까지. DVD는 1작품을 2권으로 계산한다.
2) 대출 기간 : 15일 (전화, 메일 등으로 최대 1달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3) 대출 예약(찜하기) : 전화를 통해 당일에 한하여 예약할 수 있습니다.
(예: '오늘 가서 XXX를 빌릴 예정이니 맡아 주세요.')
3. 대출 도서(대출 여부)
1) 소설, 비소설(참고도서), DVD, 그래픽 노블의 대출이 가능합니다. (일반 만화, 잡지류는 대출할 수 없습니다.)
2) 대출은 품절/절판되지 않은 도서에 한해 가능하며, 품절/절판된 도서는 별도로
예비 도서가 있는 경우에 한합니다.
3) 신간 도서는 출간일로부터 6개월 간 대출하지 않습니다.
4) 출판사에서 지원(기증)한 도서는 기증일로부터 3개월간 대출하지 않습니다.
5) 주간 추천작은 해당 기간에는 대출할 수 없습니다.
(예비 도서가 있다면 대출할 수 있습니다.)
6) 대출 여부는 전화, 메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연체
1) 정의 : 기간을 넘어 도서를 반납하지 않는 것을 연체라 합니다. (연장시 연장 기간을 포함합니다.)
2) 제약 : 연체된 날짜 1일 당 2일간 대출 권한을 제한합니다.
(예: 5일 연체 시 이후 10일간 대출 불가)
3) 최대 연체일 : 특정한 사정 없이 1달 이상 연체시 분실로 처리합니다.
5. 분실
1) 정의 : 도서를 잃어버려 반납하지 않거나 열람할 수 없을 정도로 파손하는 것을
분실이라 합니다.
2) 보상 : 도서를 분실했을 때는 동일한 판본과 내용의 현물(도서) 보상을
원칙으로 하며 그에 합당한 금액으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3) 품절/절판되지 않은 도서 : 동일한 도서나 해당 도서의 정가로 보상합니다.
4) 품절/절판된 도서 : 동일한 도서나 도서 정가의 20배로 보상합니다.
5) 분실 시 제약 : 분실 시 보상하기 전까지 회원 자격은 정지되어
도서관 이용 및 대출 등 모든 서비스를 중단됩니다.
6) 분실 기간 제한 : 분실 후 1개월간 보상하지 않으면 회원 자격을 박탈하며
이후 재가입 및 도서관 이용에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도서관 협력 단체 관련 활동에도 제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7) 품절/절판 : 대형 인터넷 서점과 대형 서점의 인터넷 매장에서 품절/절판 등으로 표시되어
신품으로 구입할 수 없는 도서를 말합니다.
(중고 시장에 책이 많거나 특정 서점에서 살 수 있더라도 인터넷을 통해 구입할 수 없다면
품절/절판으로 분류합니다.)
이 내용은 2009년 4월 11일부터 정식으로 시행됩니다.
정기 회원에 가입해 주시는 것은 이상의 모든 규약에 동의해 주시는 것을 뜻합니다.
이 내용은 이후 변경될 수 있으나 대출 기간, 연체나 분실 등 혜택과 제약에 대한 내용을 변경할 때는
최소 2주일 전에 정기 회원에게 안내하고, 과반수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단, 대출할 수 있는 도서 수량이나 작품을 늘리는 등 혜택을 추가할 때는 사전 안내나 동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현직 도서관 사서로서 개관 초에 도움을 드리겠다고 다짐했는데, 저의 휴일과 여기 도서관 휴관일이 겹치네요 ㅎㅎ
내일 가볼까 해서 휴관일 확인하려구 왔다가 글 남깁니다. 16일이 셋째주 토요일인지, 23일이 그날인지 햇갈리는군요.
무플보다는 낫지 않나 싶어서 말씀 올립니다. 읽어보시구 제가 쓴 리플 삭제하셔도 됩니다.
먼저 용어정의가 눈에 좀 들어오네요.
대출 : 돈을 받지 않고 빌려줍니다. 주로 도서관에서 많이 쓰는 용어구
대여 : 돈 받는다. 만화방이나 도서 대여점에서 쓰는 용어죠.
2.3 대여예약 --> 찜하기 라고 하시는게 낫습니다.
예약은 A라는 분이 대출 중인 책을 반납하였을때, 바로 나한테 연락해줘라, 이런 개념으로 쓰죠.
"당일에 한하여 찜해드립니다"
--> 저라면 하루종일 찜하는 것보다는 3~4시간동안만 찜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3. 예비 도서 ==> 업자 용어로는 "복본 도서" 라고 하는데, 좀 어려우니 "동일 도서가 더 있다면" 라고 표현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4. 연체에 대한 벌칙을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게 합니다.
매일 도서관에 출근하는 직원들도 연체합니다.
따라서 이에 대한 벌칙을 각각의 이용자들이 선택할 수 있게 합니다.
1일당 1권에 100원으로 정했다고 하면,
그래서, 1권의 책을 3일 늦었을때 이용자는 돈을 안내고 6일간 책을 안빌리겠느냐,
아니면 600원을 내고 또 책을 빌려가겠느냐를 선택합니다.
5. 분실 ==> 많이 고민하신거 같네요.
분실하였지만 보상에 대한 의지가 없거나 그 책 소유할 목적이면 어차피 도서관에 안나타날텐데,
이 부분을 잘 해결해야겠지요.
대출회원에 한해서 일종의 공탁금을 거는 도서관도 있긴 있습니다. 3~5만원이면 적당할거 같기도한데,
이용자를 잠재적 범죄자 취급하면서, 가난하고 낮은자에게 정보를 주자는 "도서관" 정신에는 안맞죠.
"도서관"은 읽기 중심이고, 읽기를 안 시킬거면 "박물관" 해야겠죠..
여튼 대한민국의 SF 판타지의 저변 확대를 위해 수고 많으십니다.
SF&판타지 도서관의 무궁한 기원 바랍니다.
May the force be with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