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의 그래픽 노블 <월드 워 : 헐크>의 댓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아래 내용을 읽고 시공사에 대한 격려 메시지와 함께 아래 질문에 답변을 달아주세요. 5분을 추첨하여 <월드 워 :헐크>를, 그 중 한 분께는 <월드 워 :헐크>의 이전 이야기를 담은 <플래닛 헐크>도 함께 드립니다.


“헐크가 돌아왔다! 마블 월드 슈퍼 히어로들의 수뇌로 이루어진 조직 일루미너티에 의해 외계로 추방된 헐크는 머나먼 우주에서의 험난한 모험 끝에 한 외계 행성에서 영웅왕의 자리에 오르지만, 그 세계마저 잃고 복수를 위해 귀환한 것이다.”


  이처럼 강렬한 내용으로 시작되는 <월드 워 : 헐크>는 마블 세계에서 사실상 최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그리고 한번 날뛰면 신인 토르 정도가 아니면 도저히 말릴 수 없는) 녹색 거인, 헐크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그려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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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크 추방의 중심 인물인 아이언맨(토니 스타크)을 비롯하여 여러 히어로들과의 싸움, 그리고 승리한 헐크가 결의형제인 워바운드 멤버를 동원하여 벌이는 죽음의 서바이벌 경기… 강렬한 장면과 장면들이 끊임없이 펼쳐지는 이 작품은 헐크라는 존재에서 느낄 수 있는 파괴와 열기를 매우 충실하게 전해줍니다.

 

  <야만인 코난>을 연상케했던 전작과 달리 부수고 쓰러뜨리고 부수고 쓰러뜨리고의 반복 같은 느낌을 줄지도 모르지만, 이 작품에는 마블 세계에서 유독 헐크라는 작품에서만 느낄 수 있는 희열이 담겨 있습니다. 순수한 파괴자인 만큼 좀 더 직접적으로 다가오는 열기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안 감독의 헐크에 만족하지 못하고 <인크레더블 헐크> 정도는 되어야 그나마 헐크답다고 생각한 이들이라면 이 작품에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질문
1. 월드 워 헐크는 플래닛 헐크에서 (          )에게 추방된 헐크의 복수극이다.
2. SF&판타지 도서관은 매월 (   ,   ) 주에 상영회를 연다.

 

위 질문에 대한 정답과 함께 시공사에 대한 격려 메시지를 적어주세요.

* 이 이벤트는 다채로운 그래픽 노블 작품으로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 주는 시공사의 후원으로 진행합니다.